기획, 외주 소통, 대본, 편집 지시까지
시간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합니다.
이제 매물 주소 하나만 던져주세요.
기획부터 드론, 촬영, 편집, 업로드까지
오티비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하이엔드 부동산은 다릅니다.
외관만 화려한 항공샷은 유튜브에 이미 넘쳐납니다.
중요한 건 '왜 이 매물이 가치 있는지', '왜 이 부동산이 믿을 만한지'까지
영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설명되는 구조입니다.
저희는 드론을 날리기 전에, 대본을 먼저 씁니다.
그 속 타는 마음, 다 겪어봐서 압니다.
대표님 탓이 아닙니다. 운영 구조가 없었던 겁니다.
입점 플랫폼이 늘어날수록 증발하는 광고비. 임대형 노출은 자산이 안 됩니다. 결제 끊는 순간 모든 게 사라지는 구조, 이걸 투자라고 볼 수 있을까요?
편집자는 손이지, 머리가 아닙니다. 결국 대본 쥐어짜는 건 대표님 몫이에요. 야근에 치이면서 콘텐츠 기획까지 하시는 그 구조, 지속 가능한가요?
기획 없는 영상은 양산형으로 전락합니다. 하늘에서 건물 한 바퀴 훑고 BGM 까는 건 브리핑이 아니라 그냥 풍경 다큐멘터리예요.
동네 원룸 공장식으로 찍어내는 업체를 찾으신다면
이 페이지는 맞지 않습니다.
오티비는 오직
고급 주거 및 건물을 다루는 1~2인 중개법인을 위해
20년 전통 노포의 깊이를 영상으로 통역해 드립니다.
찍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영상을 본 사람이 "여기에 맡겨볼까?"라는
생각까지 도달하는 구조가 없는 겁니다.
100억 대 자산가는 예쁜 영상에 안 속아요.
"이 부동산이 왜 믿을 만한지"가 영상 안에 없으면
그냥 스크롤 내려버립니다.
비싼 전문가들 모아놔도 결과물이 따로 놀아서 답답하셨죠?
부동산 브리핑의 본질을 꿰뚫는 '전체 설계'가 없어서 그렇거든요.
저도 처음엔 영상만 잘 만들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부동산 현장을 직접 다녀보니까 달랐습니다.
대표님들이 진짜 답답해하시는 건 촬영 퀄리티가 아니었어요.
"내 머릿속에 있는 이 매물의 가치를 왜 아무도 제대로 표현 못 하냐"는 거였습니다.
편집자한테 월 200만 원 주면서 대본은 밤에 직접 쓰고,
드론 따로 편집 따로 불러놨더니 결과물은 따로 놀고.
이 시장에 필요한 건 기술자가 아니라
대표님의 시선을 통째로 이해하는 디렉터 한 명이었습니다.
그래서 만든 게 이 구독 서비스예요.
매물 갱신비만 하루 수십만 원... 한 달로 따지면 엄청나죠.
근데 광고비만큼 신뢰도 쌓이는 구조인가요?
기획된 영상 한 편은요.
한 번 올리면 1년이고 2년이고
주무시는 새벽에도, 쉬는 일요일에도
대표님 대신 신뢰를 쌓고 있어요.
광고는 끄면 꺼지지만,
콘텐츠는 쌓일수록 강해집니다.
양산형 공장 업체들은 기계적으로 대본 없이 찍어내고 편집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영상 20편이 단 한 번의 문의도 일으키지 못한 채 브랜드 신뢰도만 깎아먹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출 전환이 0이라면,
그건 가장 비싸고 뼈아픈 지출이 되어버릴 거예요.
하이엔드 고객들이 거절할 수 없는
입지의 맥락과 심리 설계에만 에너지를 쏟습니다.
예쁜 영상이 아니라,
돈이 되는 영상을 만듭니다.
3초 안에 매수자의 결핍을 찔러
이탈률을 틀어막습니다.
여기서 모든 계약의 승패가 갈려요.
그 3초를 설계하는 기술이
오티비의 본질입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딱 3분, 매물 정보 전달뿐입니다.
나머지 기획, 촬영, 편집, 수정까지 전부 오티비가 책임집니다.
대표님 소요 시간: 단 3분.
매물 주소와 특이사항만 카톡으로 전달해 주세요.
대표님 소요 시간: 0분.
현장 기획부터 촬영, 항공촬영, 편집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카톡으로 컨펌만.
기획안 범위 내 텍스트, 컷, 사운드 등 책임 편집.
대표님은 컨펌만 해주세요.
/ 1건 (단일 매물)
/ 월 (연간 계약 기준)
/ 월 (맞춤 협의)
매물이 없는 달에는 대표님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브랜딩 콘텐츠로 대체합니다.
지역 시세 분석, 투자 인사이트, 업계 트렌드 등
채널 자산을 쌓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드려요.
쉬는 달에도 브랜드 가치는 계속 올라갑니다.
건당 30만 원짜리 단순 촬영은 오티비에서 하지 않습니다.
하이엔드 매물 영상의 핵심은 드론이 아니라
'왜 이 매물을 봐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기획이에요.
오티비는 촬영 전에 대본을 먼저 쓰고,
매수자가 반응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 뒤 촬영에 들어갑니다.
네, 가능합니다.
잔여 기간은 이용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환불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한 달 중 10일 사용 후 해지하시면
나머지 20일분을 돌려드리는 구조예요.
단, 이미 제작 완료된 콘텐츠 비용은 정산에 포함됩니다.
오티비는 붙잡는 계약이 아니라,
만족해서 계속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기획안 범위 내 수정은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입니다.
무제한 수정 범위:
— 자막, 나레이션 문구 변경
— 컷 순서 조정, 삭제, 추가
— BGM, 사운드 교체
— 색감, 톤 보정
— 썸네일 수정
별도 협의가 필요한 경우:
— 최초 합의한 컨셉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재촬영
— 촬영 완료 후 새로운 장소 추가 촬영
편집실에서 할 수 있는 건 전부 무제한.
다시 현장 나가야 하는 건 협의.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실내 촬영은 지역 제한 없이 전국 어디든 가능합니다.
인테리어, 내부 동선, 시설 등 매물 내부는 전부 담아드려요.
드론 촬영은 비행 금지 구역을 제외하면
전국 어디든 촬영 가능합니다.
비행 금지 구역 여부는 사전에 오티비가 직접 확인하고
대표님께 안내드리니까 따로 신경 쓰실 건 없어요.
광고비는 끄면 사라지지만,
지금 시작한 콘텐츠는 내년에도 대표님 대신 일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30분 상담 하나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