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건축물
하이엔드 부동산 전용 · 구독형 콘텐츠 운영 시스템

월 200만 원 주고 편집자
뽑았는데,
왜 아직도 대표님이
대본 쓰고 계십니까?

기획, 외주 소통, 대본, 편집 지시까지
시간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합니다.

이제 매물 주소 하나만 던져주세요.
기획부터 드론, 촬영, 편집, 업로드까지
오티비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 대본 작성 부담 제로 ✓ 기획 범위 내 무제한 수정 ✓ 프라이빗 매물 비공개 가능
샘플 영상 먼저 보기
Q. "매물만 예쁘게 잘 찍어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하이엔드 부동산은 다릅니다.
외관만 화려한 항공샷은 유튜브에 이미 넘쳐납니다.
중요한 건 '왜 이 매물이 가치 있는지', '왜 이 부동산이 믿을 만한지'까지
영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설명되는 구조입니다.

저희는 드론을 날리기 전에, 대본을 먼저 씁니다.

Pain Points

매일 밤 12시까지 기획하고 대본 쓰고,
점점 늦어지는 퇴근시간에 네이버 광고비 창 확인하면
한숨만 나오지 않으세요?

그 속 타는 마음, 다 겪어봐서 압니다.
대표님 탓이 아닙니다. 운영 구조가 없었던 겁니다.

네이버 부동산, 직방...
밑 빠진 독에 붓는 갱신 광고비

입점 플랫폼이 늘어날수록 증발하는 광고비. 임대형 노출은 자산이 안 됩니다. 결제 끊는 순간 모든 게 사라지는 구조, 이걸 투자라고 볼 수 있을까요?

편집자 고용 스트레스

적당히 매물 많이 올려보려고
월 200만 원에 편집자 뽑으셨죠?

편집자는 손이지, 머리가 아닙니다. 결국 대본 쥐어짜는 건 대표님 몫이에요. 야근에 치이면서 콘텐츠 기획까지 하시는 그 구조, 지속 가능한가요?

서울 빌딩숲 위를 비행하는 매빅4 드론

퀄리티 높이려 부른 전문 드론 감독,
오히려 깎여나가는 매물의 격

기획 없는 영상은 양산형으로 전락합니다. 하늘에서 건물 한 바퀴 훑고 BGM 까는 건 브리핑이 아니라 그냥 풍경 다큐멘터리예요.

Targeting

단순 '조회수' 말고,
진짜 VIP의 '매물 의뢰'를 원하시는
대표님만 읽어주세요.

동네 원룸 공장식으로 찍어내는 업체를 찾으신다면
이 페이지는 맞지 않습니다.

오티비는 오직
고급 주거 및 건물을 다루는 1~2인 중개법인을 위해
20년 전통 노포의 깊이를 영상으로 통역해 드립니다.

연매출 3조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굳이 오티비컴퍼니를 고집하는 이유.

수백억 단위의 자산을 다루는 시장이잖아요.
이 깐깐한 클라이언트들이 왜 저희를 찾을까요?

감에 의존하는 영상이 아니라,
타겟이 반응할 수밖에 없는 기획 구조
객관적인 숫자를 증명해 냈거든요.

한국관광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성남시 한국외국어대학교 송파구 건국대학교 남양주시 국립생태원 충청북도
현대자동차 KT 효성 SK매직 스포츠조선 블룸비스타 이수건설 한국수력원자력 덴티움 초록우산
Problem

드론으로 퀄리티도 높히고…
영상은 계속 만들고 있는데,
계속 지속하면 언젠가 문의가 오겠죠?

찍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영상을 본 사람이 "여기에 맡겨볼까?"라는
생각까지 도달하는 구조가 없는 겁니다.

100억 대 자산가는 예쁜 영상에 안 속아요.
"이 부동산이 왜 믿을 만한지"가 영상 안에 없으면
그냥 스크롤 내려버립니다.

  • 투자가치의 부재 — 수익률 근거 없이 감성 나레이션만 깔린 영상
  • 타겟 언어의 실패 — 매수자가 쓰는 언어와 동떨어진 대본
  • 신뢰 자산 구축 실패 — 한 번 올리고 끝. 쌓이지 않는 일회성 콘텐츠
서초 래미안 팰리스 전경
Story

열매 맺는 농장은
'운'에 맡기지 않습니다.
철저한 '데이터'
수확량을 예측합니다.

비싼 전문가들 모아놔도 결과물이 따로 놀아서 답답하셨죠?
부동산 브리핑의 본질을 꿰뚫는 '전체 설계'가 없어서 그렇거든요.

저도 처음엔 영상만 잘 만들면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부동산 현장을 직접 다녀보니까 달랐습니다.

대표님들이 진짜 답답해하시는 건 촬영 퀄리티가 아니었어요.
"내 머릿속에 있는 이 매물의 가치를 왜 아무도 제대로 표현 못 하냐"는 거였습니다.

편집자한테 월 200만 원 주면서 대본은 밤에 직접 쓰고,
드론 따로 편집 따로 불러놨더니 결과물은 따로 놀고.

이 시장에 필요한 건 기술자가 아니라
대표님의 시선을 통째로 이해하는 디렉터 한 명이었습니다.

그래서 만든 게 이 구독 서비스예요.

OTB Company 대표 · 총괄 디렉터 신원빈
OTB 컴퍼니 신원빈 대표이사
Metaphor

끄면 증발하는 광고 대신
24시간 일하는 '내 분신'을 만드세요.

매물 갱신비만 하루 수십만 원... 한 달로 따지면 엄청나죠.
근데 광고비만큼 신뢰도 쌓이는 구조인가요?

기획된 영상 한 편은요.
한 번 올리면 1년이고 2년이고
주무시는 새벽에도, 쉬는 일요일에도
대표님 대신 신뢰를 쌓고 있어요.

광고는 끄면 꺼지지만,
콘텐츠는 쌓일수록 강해집니다.

24시간 지치지 않는 온라인 브리핑 자산
WARNING

월 200만 원에 20편?
오히려 브랜드 가치를 깎아먹는 지름길입니다.

양산형 공장 업체들은 기계적으로 대본 없이 찍어내고 편집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영상 20편이 단 한 번의 문의도 일으키지 못한 채 브랜드 신뢰도만 깎아먹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출 전환이 0이라면,
그건 가장 비싸고 뼈아픈 지출이 되어버릴 거예요.

양산형 작업 공장
회의 모습
CORE KNOW-HOW

오티비만의 독보적 비밀 무기입니다.

01

단 1편을 만들어도,
'투자 가치''수익률'이라는
명분만 집요하게 팝니다.

하이엔드 고객들이 거절할 수 없는
입지의 맥락과 심리 설계에만 에너지를 쏟습니다.

예쁜 영상이 아니라,
돈이 되는 영상을 만듭니다.

02

고객의 스크롤을 멈추고
현장으로 끌어내는 골든 타임,
'3초'입니다.

3초 안에 매수자의 결핍을 찔러
이탈률을 틀어막습니다.
여기서 모든 계약의 승패가 갈려요.

그 3초를 설계하는 기술이
오티비의 본질입니다.

REAL VOICES

뻔한 자랑은 안 합니다.
이런 고민을 안고 계신 대표님들이
오티비를 찾아오셨어요.

청담동 이ㅇㅇ 대표님
월 200만 원 주고 편집자랑 작업하고 있는데요
업무 끝나면 기획하고 대본 쓰고 있네요 ㅎㅎ
요즘 사람도 잘 안 만나게 되고
주말에도 대본쓰고 있으니까
이게 뭐 하는 건가 싶더라고요
21:47
강남 박ㅇㅇ 실장님
저는 결국 사람 보고 맡기거든요
전에 싼 데 한번 맡겨봤는데
소통이 안 되니까 답답해서 제가 다 지시했어요
그러느니 내가 하지 뭐... 하게 되더라고요
믿고 맡길 사람이 필요한 거였어요
22:15
성수동 최ㅇㅇ 대표님
이 일 오래 하다 보니까
저렴한 건 없더라고요 결국요
싸게 맡기면 제 시간을 쓰는 방법밖에 없고
시간 쓰면 영업을 못 하고
영업 못 하면 매출이 빠지고...
결국 제 시간을 사는 구조가 맞는 거 같아요
23:05
이 고민들, 전부 오티비가 해결한 구조입니다.
실제 운영 사례는 상담에서 직접 보여드릴게요.
System

"수정해 주세요" 눈치 보신 적 있나요?
기획안 내 무제한 책임 수정
보장합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딱 3분, 매물 정보 전달뿐입니다.
나머지 기획, 촬영, 편집, 수정까지 전부 오티비가 책임집니다.

Step 01
📋

매물 정보 전달

대표님 소요 시간: 단 3분.
매물 주소와 특이사항만 카톡으로 전달해 주세요.

Step 02
🎬

현장 집중 촬영

대표님 소요 시간: 0분.
현장 기획부터 촬영, 항공촬영, 편집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Step 03

무제한 책임 수정

카톡으로 컨펌만.
기획안 범위 내 텍스트, 컷, 사운드 등 책임 편집.
대표님은 컨펌만 해주세요.

Transparent Pricing

단 1원의 꼼수도 부리지 않는
투명 정찰제입니다.

Basic

베이직 건별 플랜

150만 원

/ 1건 (단일 매물)

  • 단일 매물 1건 제작
  • 숏폼 미포함
  • 수정 제한 (2회)
  • 대표님 피드백 관여 필요
Enterprise

엔터프라이즈 디렉팅

700만 원~

/ 월 (맞춤 협의)

  • 월 4회 출장 촬영
  • 브랜드 필름 제작
  • 대기업 수준 프로덕션
  • 전담 디렉터 배정
잠깐, 지금 매달 나가는 비용 한번 보세요.
편집자 인건비 — 월 200만 원 드론 외주 — 건당 30~40만 원 × 4건 네이버 갱신 광고비 — 매일 수십만 원 거기에 대표님이 밤마다 쓰는 대본, 기획, 컷 지시... 그 시간은요?
다 합치면 390만 원보다 훨씬 많이 쓰고 계세요.
근데 지금 그 돈으로 뭐가 쌓이고 있나요?
FAQ

초기 편입의 운영 리스크,
오티비가 정책적으로 책임 보증합니다.

매물이 없는 달에는 대표님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브랜딩 콘텐츠로 대체합니다.
지역 시세 분석, 투자 인사이트, 업계 트렌드 등
채널 자산을 쌓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드려요.
쉬는 달에도 브랜드 가치는 계속 올라갑니다.

건당 30만 원짜리 단순 촬영은 오티비에서 하지 않습니다.
하이엔드 매물 영상의 핵심은 드론이 아니라
'왜 이 매물을 봐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기획이에요.
오티비는 촬영 전에 대본을 먼저 쓰고,
매수자가 반응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 뒤 촬영에 들어갑니다.

네, 가능합니다.
잔여 기간은 이용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환불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한 달 중 10일 사용 후 해지하시면
나머지 20일분을 돌려드리는 구조예요.
단, 이미 제작 완료된 콘텐츠 비용은 정산에 포함됩니다.
오티비는 붙잡는 계약이 아니라,
만족해서 계속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기획안 범위 내 수정은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입니다.

무제한 수정 범위:
— 자막, 나레이션 문구 변경
— 컷 순서 조정, 삭제, 추가
— BGM, 사운드 교체
— 색감, 톤 보정
— 썸네일 수정

별도 협의가 필요한 경우:
— 최초 합의한 컨셉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재촬영
— 촬영 완료 후 새로운 장소 추가 촬영

편집실에서 할 수 있는 건 전부 무제한.
다시 현장 나가야 하는 건 협의.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실내 촬영은 지역 제한 없이 전국 어디든 가능합니다.
인테리어, 내부 동선, 시설 등 매물 내부는 전부 담아드려요.

드론 촬영은 비행 금지 구역을 제외하면
전국 어디든 촬영 가능합니다.
비행 금지 구역 여부는 사전에 오티비가 직접 확인하고
대표님께 안내드리니까 따로 신경 쓰실 건 없어요.

⚡ 이번 달 신규 파트너 단 2곳, 선착순 마감

지금부터라도
신뢰를 쌓아올리시겠습니까?

광고비는 끄면 사라지지만,
지금 시작한 콘텐츠는 내년에도 대표님 대신 일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30분 상담 하나면 충분해요.